카테고리 : 기타

2008/05/28   그 '느끼함', 위험하다
2008/05/19   <로미오와 줄리엣>이 아닌 <로미오와 줄리엣>, 그리고 셰익스피어
2008/05/16   서영배 작가의 '무시무종' 시리즈, '미소녀'의 딜레마
2008/05/16   클레이모어, '강한 여성'의 삶 [1]
2008/05/03   글은 잘 읽었다. 그런데... [3]
2008/04/24   '노병'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
2008/04/23   조류 독감, 짧게
2008/04/23   '닥터 피쉬'를 보았다. '재미있었다'(1) [1]
2008/04/23   '치마 들추는 그들'
2008/04/21   다소 시간이 지난 성전환자 강간 사건 판결 이야기(또는 '판사님'의 오만에 대해)
2008/04/21   '반복 코메디'가 감추고 있는 욕구
2008/04/16   분열하고 합쳐지는 '사나이'의 두 갈래 욕망
2008/04/16   한국 남성과 여성의 性, 그 불공평한 게임의 규칙
2008/04/16   '신'에서 '머저리'까지-딥 퍼플과 너바나
2008/04/16   <아라비안 나이트>와 '페니스 디스토피아' [1]
2008/04/15   진정 예수를 무덤에 넣은 사람들은...
2008/04/14   개콘 <박 대 박>, 신경쇠약의 근대 VS 유쾌하게 미쳐버린 현대
2008/04/14   사진과 영상의 '폭력' [2]
2008/04/07   '켄타우루스'들이 되살아난다-'푸마'광고가 보여주는 미래
2008/04/07   그 기도의 뜻, 이런 게 아닐까...
2008/03/31   포기할 지어다, 평온할 지어다
2008/03/31   '친박연대'를 보는 짧은 소감
2008/03/25   일본 만화 속 나치: 악마화와 매혹 사이에서
2008/03/24   '중간 관리자'가 더욱 악랄하다
2008/03/24   '산유국'이 그렇게 되고 싶은가
2008/03/22   '우리 vs 적'은 환상일 뿐: 오키나와와 매향리
2008/03/22   '가계도', '족보', 불합리와 위선적 욕망의 정삼각형
2008/03/21   리틀 리처드(Little Richard)-투티 프루티(Tutti Frutti)
2008/03/19   '로드킬'에 관한 몇 가지 생각-로드킬, 티베트, '대운하'의 광기 [2]
2008/03/14   서울시의회 교육문화위원장님의 말씀
2008/03/13   해리 왕자의 '노블리스 오블리제' 유감
2008/03/12   작심하고 비판하기: 이원복 <먼 나라 이웃나라-우리나라>(2)
2008/03/11   '감동'의 탈을 쓴 변태적 낭만 [2]
2008/03/06   <창세기>의 롯, 가족까지 '도구'로 쓰는 위선자의 말로 [2]
2008/03/06   그 고통과 공포의 은밀한 쾌락-액션 게임의 컨티뉴 화면
2008/03/05   '진실'의 몇 가지 문제
2008/02/29   '프로레슬링'과 '프로레스', 미국과 일본, 그리고 우리나라
2008/02/25   외국어 교육의 암울한 실태
2008/02/25   '정당한 재산'? [3]
2008/02/25   장사익 선생님 [2]
2008/02/23   내 글을 반성했다 [1]
2008/02/21   '역사' 이전에 '드라마'다 [14]
2008/02/14   한 단계 더 고단수의 이기수 고려대 총장 [2]
2008/02/04   신비주의 음모론자들, 야오이와 백합 동인들
2008/01/25   뒤집힌 '시간' , 공상 속의 '결승점'
2008/01/24   조선 시대는 사극의 영원한 아성인가
2008/01/23   <최후의 만찬>, '새 교육정책', 새로운 '뻘짓'
2008/01/21   반복되는 역사의 비극
2008/01/21   태안과 '노벨상' 해프닝
2008/01/09   '여성' 접두사 붙이기와 동성애 공포증
2008/01/01   윌 스미스의 "히틀러도 우리같은 사람"발언에 대해...
2007/12/07   우리, 몇십년 후에...
2007/11/22   아이들은 말씀을 전하고, 어른들은 그것을 왜곡한다
2007/11/12   애니콜 'Talk, Play, Love'광고, 쓸데없는 생각
2007/11/07   '상징'이라는 짖궃은 도구
2007/10/30   낙엽수, 하이에나, 거미
2007/10/19   사극들이 다시 조선시대로 돌아가고 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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