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1월 21일
반복되는 역사의 비극
벨라 챠오(Bella, Ciao)
어리석은 인간들은 수천년 동안 똑같이 어리석은 짓을 해 왔고
(전쟁의 '동지애'라는 것이 얼마나 거짓된 것인지, 2차 대전 때 독일과 이탈리아의
비참한 마지막을 보면서 새삼 느끼게 된다. 역사책에서 간단히 본 바는 있지만
설마 이렇게까지 되었을 줄이야...)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.
어떤 책에선가 인간이 지구에서 사라지면, 결국 그들이 쏘아올린 전파만 우주를
영원히 떠돌 것이라고 했다. 그 때는 라디오에서, 인터넷에서 흘렀던 이 노래도
영원히 우주를 떠돌게 되겠지. 이뤄질 수 없었던 영원한 것을 그리워하면서.
어리석은 인간들은 수천년 동안 똑같이 어리석은 짓을 해 왔고
(전쟁의 '동지애'라는 것이 얼마나 거짓된 것인지, 2차 대전 때 독일과 이탈리아의
비참한 마지막을 보면서 새삼 느끼게 된다. 역사책에서 간단히 본 바는 있지만
설마 이렇게까지 되었을 줄이야...)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.
어떤 책에선가 인간이 지구에서 사라지면, 결국 그들이 쏘아올린 전파만 우주를
영원히 떠돌 것이라고 했다. 그 때는 라디오에서, 인터넷에서 흘렀던 이 노래도
영원히 우주를 떠돌게 되겠지. 이뤄질 수 없었던 영원한 것을 그리워하면서.
# by | 2008/01/21 17:19 | 기타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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